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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5,814회 작성일 19-08-0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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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 현장/박원철


뚝뚝 떨어지는 국수살 햇살
팔뚝이 탄다, 감열지처럼 까맣게 탄다

산내계곡 향하는 차량행렬,
나에게 휴가는 사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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