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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추억의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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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풍경은 바로 진영 오일장입니다.예로부터 사람이 모이는 곳에 시장이 서고, 도시가 만들어지고 했듯이 우리 진영에도 양력 4일과 9일이 드는 날에 장이 섭니다. 4,9,14,19,24,29일..그래서 4.9장이라고 하죠. 진영 오일장은 진영읍 주변에 있는 …
작성일 18-06-01 23:44 조회 526 더보기
​​​간이역하면 뭔가 아련한 추억과 고향의 향수와 잊혀진 옛사랑 같은 묘한 느낌을 줍니다.​이곳은  현재는 폐역이 되어 레일파크내에서철도역사관으로 재 탄생할 순간만을기다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옛날 진영역앞 거리에 아직까지 남아있는 옛정취의 모습은고향의 향…
작성일 18-06-01 23:40 조회 486 더보기
​​한얼중학교 뒷쪽 한 구석에 진영읍이 김해군에 속했던 시절인1990년 11월에 김해군이 세웠던 진영도서관이 있습니다(※김해의 행정단위 명칭 변화를 잠시 살펴보면 ​1981년 7월 1일 김해읍이 김해시로 승격되면서 김해시와 기존의 김해군이 공존하다가 ​1995년 5월 …
작성일 18-06-01 23:34 조회 356 더보기
​​​​​진영대흥초등학교에서 남쪽 비탈을 향해 조금 오르면 전국에서 읍단위 행정구역에서는 최초로 조성되었다는 2차선 산복도로가 나오고 바로 맞은편에 서부골문화마을이라는 안내 그림이 보입니다.​사실 이곳은 봄에 벚꽃이 만개할때 오면  ​산복도로 전체가 …
작성일 18-06-01 23:32 조회 313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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