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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우림도예 탁원대 씨 국무총리상

작성일 18-09-0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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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영신문 조회 12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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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상에 선정된 우림도예 탁원대 씨 꽃피는 마을’. / 김해시

 

김해 공예인 우림도예 탁원대 씨의 꽃피는 마을이 지난달 30일 제48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국무총리상에 선정됐다.

 

48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은 각 지역예선을 거쳐 선정된 456개 작품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문화재청장상을 포함해 개인상 227개 작품과 단체상을 선정했다.

 

이번 대전에서 김해 공예인들은 국무총리상 외에도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해 김해시의 높은 공예수준을 과시했다.

 

장려상에 전영철 씨의 봄 그리고 기억, 특선에 김문경 씨의 소리를 담아’, 서재경 씨의 차 향을 담다’, 강문식 씨의 방패문 꾸미개 백자 다기셋트가 뽑히고, 입선에도 총 10명이 선정됐다.

 

경남도는 단체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무총리상에 선정된 우림도예 탁원대 씨의 꽃피는 마을은 경남도공예품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김해시는 지역 공예 발전을 위해 해마다 김해시공예품대전, 김해공예협회전, 김해도예협회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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