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역사공원, 새로운 미디어파사드로 다시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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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455회 작성일 25-04-02 10:27본문
-‘토더기’와 함께 떠나는 빛의 여행 -
김해시는 4월 2일부터 진영역사공원 내 철도박물관 외벽에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파사드를 새롭게
제작하여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미디어파사드는 건물 외벽을 스크린 삼아 LED 조명과 영상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표출하는
최첨단 홍보기법으로, 진영역사공원에는 2023년 최초 도입된 이후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으며,
이번에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로 새롭게 제작했다.
새롭게 제작된 미디어파사드 콘텐츠는 김해의 역사 유물과 오리를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형상화한
김해시 브랜드 캐릭터 ‘토더기’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진영역사공원이라는 테마와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콘텐츠의 세부내용으로는
① 토더기와 함께 떠나는 여행(기차여행, 바다탐험, 우주탐험)
② 토더기와 함께 춤을
③ 포토타임 영상 순서로 상영된다. 기차를 타고 떠나는 신나는 모험부터 흥겨운 댄스 공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타임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영 시간은 계절에 따라 운영된다. 하절기에는 20시와 21시부터 각각 30분간, 동절기에는
19시 30분과 20시 30분부터 각각 30분간 진행되어, 인근 산책로를 즐기는 주민들은 물론 야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해시는 최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노력들을 시도하고 있으며, 새롭게 제작된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진영읍 구도시에 활력을 불어놓고 찾아오는 방문객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도시과 관계자는 “이번 미디어파사드는 김해의 대표 캐릭터 ‘토더기’와 함께하는 색다른 콘텐츠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친근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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