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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화 문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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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1,857회 작성일 20-10-1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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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말들을 많이 한다.

"전염병 탓에 세계 경제가 다 어려운데, 한국만의 남다른 점이 뭔지 알아?

미국 경제가 망해도 미국은 미국이고 일본 경제가 망해도 일본은 일본이지만,

한국은 경제가 망하면 나라가 사라져. 아마도 자청해서 중국에 먹히고자 할걸?

그게 문재인 정부 권력자들이 죄를 덮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니까,

 

그렇다, 미국과 일본이 망하면 그 나라 국민은 대다수 어떻게 하면 다시

잘살아 볼 수 있을까? 고민을 하지만, 우리 국민 대다수의 절반은 한국을 떠나

어디서 살아야 할까? 고민할 것이다.

그렇지 못한 나머지 사람은 무기력의 극치와 함께 절망 속에서 헤어나지 못할 테고...

 

이민이나 망명은 여행이 아니다. 새로운 환경의 활력 따위는 없다.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떠나려는 자와 남을 수밖에 없는 자, 모두 서글프고 비참할 뿐이다.

도대체 내가 내 손으로 무슨 짓을 한 걸까? 이런 각성이 있다면,

세계 자유 진영의 도움이 없어도 문제는 해결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도움을 받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이제는 민족, 자주 등의 '우리 민족끼리' 의식화와 관련 법안들의 본격 입법이

문재인 정권 다음 스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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