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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형 통합돌봄 모형' 전국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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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2,000회 작성일 21-07-2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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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21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열린 '2021년 제2회 통합돌봄 2025 비전 포럼'에서 김해형 통합돌봄 모형을 소개해 호평을 얻었다.

이날 포럼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이 주관했다. 이 자리에서 김해시는 전국 최초로 '행정복지센터-지역 의원-대학병원'을 연계해 주민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정보통신기술(ICT) 건강돌봄센터 운영, 협력 의료기관을 통한 방문 의료 서비스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와 협업해 추진하는 케어안심주택 조성 등 김해형 통합돌봄 모형을 공유했다.

통합돌봄 포럼은 2025년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추진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다.

▲ 김해시가 21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열린 '2021년 제2회 통합돌봄 2025 비전 포럼'에서 김해형 통합돌봄 모형을 소개해 호평을 얻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해시 ▲ 김해시가 21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열린 '2021년 제2회 통합돌봄 2025 비전 포럼'에서 김해형 통합돌봄 모형을 소개해 호평을 얻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로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이해종 건강보험연구원장을 비롯해 김해시 등 16개 선도사업 참여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강성홍 인제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등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김해시, 부산진구, 부산 북구의 추진 성과 발표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별 사회적 입원 최소화 전략에 대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허성곤 시장은 환영사에서 "2019년부터 김해시는 민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지역 실정에 맞는 김해형 통합돌봄 모형 개발과 운영 체계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타 선도사업 지자체가 서로 성과를 공유하고 힘을 맞대어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형을 완성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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