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상동면 담요공장 불 … 직원 10여명 대피 > 사회

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해 상동면 담요공장 불 … 직원 10여명 대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216회 작성일 18-09-10 07:24

본문

지난 6일 오후 5시 50분께 김해시 상동면의 한 담요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건물 525㎡와 내부 기계장치 등이 불에 타 1억8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45분 만에 꺼졌다.

 d25309d201f0f028c88c82ee31dc7e17_1536531809_11.jpg

지난 6일 오후 5시50분께 김해시 상동면의 담요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남소방본부/

공장에서 작업하던 직원 10여명은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자 급히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71
어제
432
최대
2,637
전체
143,060

진영신문  |  대표 : 박원철   |   소재지 : 50864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진영로 265번길 47   |   Tel . 055-343-4646   |   Fax : 0303-3130-0142   |   e-mail : adam43@hanmail.net
등록번호 경남 아 02370   |   발행인·편집인 : 박원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원철

Copyright © 2010-2018 진영신문. All right reserved. Design by Cub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