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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단감 박물관 설립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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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1,203회 작성일 21-11-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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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읍 출신 김종근 시의원은 지난 22일 열린 `241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영단감박물관을 설립하자는 제안을 했다.

 

김 의원은 "진영단감은 진영 역장이었던 일본인 요코자와가 식물학자 3명을 데려와 토양과 기후 등을 직접 정밀 조사하게 한 후 진영이 최적의 단감재배 적지임을 판단해 19274월 바로 여기 진영읍 신용리에 단감나무 100그루를 시험재배했다"고 말했다.

 

이어 "점차적으로 재배 면적을 확대했고 1934년에 단감을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하는 `진영과수출하조합`이 설립됐다""이후 진영단감은 창원과 밀양 등 동남부 지방으로 확대 재배돼 진영역을 통해 중국까지 수출했다는 기록이 `경남도농업기술원 발간 경남농업기술100년사``농림수산식품부의 지역별 농어촌산업화자원 현황``경남도 발간 경남새마루``진영읍지` 등에 기록돼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단감나무가 진영에 어떤 경위로 들어왔는지 명확하게 문헌으로 남아 있다""박물관 건립을 주축으로 전문 인력들이 진영단감에 대한 기초자료를 더 수집하고 연구해 시배지 논란을 확실하고 합리적으로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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