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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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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19-05-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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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새로운 노무현주제 5천명 참석 부시 전 대통령 참석 유무 관심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오는 23일 묘역이 위치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일대에서 엄수된다.

 

노무현재단은 이날 오후 2시께 묘역 옆 생태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추도식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노무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추도식에는 정부 및 정당 관계자, 재단회원 및 임원, 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주제는 노 전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을 계승한 국민이 새로운 노무현으로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을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유정아 전 노무현시민학교 교장이 사회를 맡으며,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노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가 인사말에 나선다. 또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의 추도사가 예정돼 있다.

 

아울러 임을 위한 행진곡제창, 10주기 추도식 특별영상 상영, 가수 정태춘박은옥 씨와 노래를 찾는 사람들 등의 축하 공연도 진행된다.

추도식 이후 참가자들은 묘역으로 이동해 헌화분향 등 추도 참배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1일 공개된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유 이사장은 부시 전 대통령이 추도식에 참여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와 협의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참석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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