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2025 도시포럼 개최 학·연 전문가 혁신적 도시 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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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3,363회 작성일 25-03-28 08:49본문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5층 대연회장에서 ‘2025
김해시 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포럼은 ‘대전환의 시작, 글로컬 시티 김해’를 주제로 김해시의 미래 30년을 대비한 혁신적인
도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김해시와 인제대학교(글로컬대학), 한국도시설계학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연구기관 전문가,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해 김해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포럼은 △2050 김해시 중장기 계획에 따른 도시공간 구상(송기욱 김해연구원 연구기획실장)
△김해시 중심지 허브네트워크 구축 전략(김준우 대구대 건축공학과 교수)
△역사자원을 활용한 김해시 미래관광의 비전과 전략(김남현 동국대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
△미래도시 유휴자원의 합리적 활용방안(이삼수 LH선임연구원) 4개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김해시 총괄계획가 최강림 교수(경성대 건축디자인학부)가
좌장을 맡아 학계, 연구기관, 컨설팅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김해시의 도시 혁신과
공간 구조 개편 방안을 논의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미래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자 한다”며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혁신적인 공간 재구조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해시의 도시 계획과 공간 구조 개편에 대한 시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향후 김해시의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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