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신문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 [정치] 봉하마을에 2만여 명 몰려, 노 대통령 10주기 행사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이 오늘(23일) 경남 봉하마을에서 열렸다. 노 전 대통령과 같은 시기에 재임했던,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정관계 인사들과 전국에서 시민 2만 명이 찾았다.   추도식은 오후 2시를 조금 넘겨 묘소 옆 공원에서 시작해 오후 5시경 낮에 마무리가 됐다.   또 오늘 추도식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를 또 이해찬 민주당 대표 등 당.정.청 .인사 대부분 자리했다.   아들 노건호 씨 역시 올해도 인삿말을 했다. 2015년도는 당시 김무성 …

  • [정치] 노무현의 사람들, 드라마보다 극적인 '10년의 삶'

    도지사 승승장구 '우광재, 좌희정'불법정치자금·성폭행 불거져 추락 참여정부의 '책사' 이정우·김병준 개혁 전도사로..보수로..정반대 길'친노 총리' 지낸 이해찬·한명숙 당 대표 뒤 '반전에 반전' 극과 극FTA 대척점에 선 정태인·김현종 소신 굽히지 않고 활발한 활동※ 그래픽을(이미지를) 누르면 확대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10년, 같은 꿈을 꾸며 그의 주변을 지켰던 이들의 삶도 지나온 세월만큼이나 달라졌다. ‘인간 노무현’은 그가 떠난 뒤로도 여전히 그가 아꼈던 사람들의 삶 곳곳에 머무르며 영향을 끼쳤다. 어떤 이들은 절망을…

  • [정치]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소개 게시판 '훼손'..경찰 수사(종합2보)

    봉하마을 게시판 욕설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을 이틀 앞둔 21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게시판에 욕설이 적혀 있다. 2019.5.21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을 이틀 앞둔 21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 안 게시판이 악의적으로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봉하마을 저수지로 올라가는 길옆 게시판에 '문죄인은 감옥으로, 황 대표는 청와대로', '뇌물 먹고 자살했다'는 등 혐오 문구가 프린팅된 것을 방문객이 발견, 노무현 재…

  • [사회] 김해시, 진영 봉하마을 꽃길 조성 추진

     경남 김해시 진영읍행정복지센터는 봉하마을 가로변 대형화분에 국화과 식물인 메리골드 3600본을 심어 꽃길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김해시 제공   경남 김해시 진영읍행정복지센터는 봉하마을 가로변 대형화분에 국화과 식물인 메리골드 3600본을 심어 꽃길 조성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시가지 가로수 아래에는 송엽국과 꽃잔디를 심고 금병산 등산로 입구에는 영산홍과 꽃땡깡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주천강변에는 코스모스를 주로 심는다.   진영읍 꽃길 조성사업에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함께 해 …

  • [경제] 김해시, 가야문화유산 장군차 햇차 생산 막바지

     김해시 대동면 주동리 장군차밭에서 햇차 수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김해시)   김해시는 올해 햇 장군차 생산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지난달부터 수확을 시작한 장군차는 김해장군차영농조합 제다시설에서 제품화 과정을 거쳐 판매된다.   김해 대표 가야문화유산 중 하나인 장군차는 48년 인도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이 가락국 시조 수로왕에게 시집오면서 예물로 가져왔다는 기록이 있으며 다른 여러 사료에서도 그 자취를 찾을 수 있다.   삼국유사 가락국기를 보면 신라 30대 법민왕…

오피니언

  • 서거 10주기

    서거 10주기/박원철   그때도 오늘처럼 이렇게 더웠다.물밀 듯 밀려드는 인파에 1층, 2층 화장실을 개방하고아예 “남자분은 그냥 저쪽 담에서 볼일을 보세요” 쪽지를 붙혔다.   어느 여자분이 오랫동안 화장실…

    문학,독자작품 2019-05-23

  • 再修

    再修   겨울 칼바람 추위처럼 상처에 길어진 방학 성경책 뺨 때린 후 살며시 앉은 뒷자리   진영역사 녹슨 철길 같은 닦아내지 못한 얼룩진 신앙의 무게 본문 마태복음 18장 1절, 30년 전 내 안에 그 모…

    문학,독자작품 2019-05-09

  • 검찰총장이 할 말은 "대통령은…

    검경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신설 법안을 국회가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에 올린 데 대한 검찰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검찰총장은 해외 출장지에서 항의 성명을 낸 데 이어 출장 일정을 단축해 4일 귀국하기로 했다. '총장 사퇴' 주…

    칼럼 2019-05-04

  • 동창회

    동창회/박원철   초록 향기 가득한 봄날늦은 나이로 가는 길목떨어지는 낙엽 보고 깔깔되고바람에 날리는 단풍이 슬퍼서 눈물 한 방울 흘리던그때 여학생,이제 중년이 되어서로의 주름을 바라보면서 나이 들어가는 것을서글퍼 하는 …

    문학,독자작품 2019-05-01

  • 김해시 진영한빛도서관, 길 위…

    김해시 진영한빛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김해시 진영한빛도서관(관장 최임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

    문화,예술 2019-04-29

  • 게시물이 없습니다.
개업
결혼,부음
행사안내
단체모임
공연/전시
칼럼
문화,예술
문학,독자작품
진영 미즈넷
만난사람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738
어제
1,035
최대
2,637
전체
251,339

진영신문  |  대표 : 박원철   |   소재지 : 50864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진영로 228번지   |   Tel . 055-343-4646   |   Fax : 0303-3130-0142   |   e-mail : adam43@hanmail.net
등록번호 경남 아 02370   |   발행인·편집인 : 박원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원철

Copyright © 2010-2018 진영신문. All right reserved. Design by Cub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