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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대~한민국" U-20 월드컵 길거리 응원, 우리 동네는 어디서?

    "대~한민국" U-20 월드컵 길거리 응원, 우리 동네는 어디서?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16일 오전 1시. 전국은 “대~한민국!” 함성이 새벽을 삼킬 예정이다. 이 시각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19 FIFA(피파) U-20 월드컵’ 이 치러진다. 이탈리아를 꺾고 올라온 우크라이나가 상대다. 온 국민이 남자 축구 사상 최초로 FIFA 주관대회 결승에 오른 정정용호를 응원하며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염원을 담아 전국 곳곳에선 우승을 기원하는 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n…

  • [사회] 김해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자체 수돗물 브랜드인 ‘찬새미’의 안전성과 우수성 알리기 위해  경남 김해시가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수질민원 사례를 담은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 사진은 수돗물 품질보고서 표지./사진=김해시     경남 김해시가 자체 수돗물 브랜드인 ‘찬새미’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해 눈길을 끈다.   김해시는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수질민원 사례를 담은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수돗물 품질보고서…

  • [사회] 김해시, 연간 발전수익 7억짜리 태양광 발전 가동

      김해 명동정수장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 김해시 제공   경남 김해시는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연간 7억원의 발전수익이 기대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갖추고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에너지신산업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국비 11억6,000만원, 시비 12억8,000만원, KT 민자 29억4,000만원 등 총 사업비 53억8,000만원을 삼계ㆍ명동정수장, 가야테마파크 공공유휴부지에 투입해 1.8㎿급 태양광 발전시설과 3㎿h급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했다.…

  • [사회] 가족ㆍ이웃과 걸으며 마음 열고 ‘건강 웃음’ 나눴죠

    가족ㆍ이웃과 걸으며 마음 열고 ‘건강 웃음’ 나눴죠     진영읍민 가족건강 걷기대회 진영공설운동장 1천여명 참석 창원 남포마을 거쳐 5㎞ 코스   지난 6일 진영읍민이 모여 화합을 다지는 ‘가족건강 걷기대회’가 진영공설운동장 일대에서 열렸다.   진영읍은 지난 6일 민홍철 국회의원 등 내빈을 비롯해 읍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현충일 기념 가족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진영읍 지도위원회(위원장 조영환)ㆍ청년회(회장 박선규)가 주관하는…

  • [정치] 경남 김해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김해시는 6일 오전 9시55분 김해시 충혼탑(삼방동 산58)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보훈 가족과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동시에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조총수 발사,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추념식 이후에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비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날 하루 종일…

오피니언

  • 서거 10주기 (2)

    서거 10주기(2)     2002년 12월 19일 오후 4시 “여기 노무현 후보 누님 계십니까?” 기자가 마을회관을 찾아왔다.“여사님 당선이 확실합니다. 상 차리십시오.” 노무현 후보 누님은 형제들이 모두…

    문학,독자작품 2019-05-26

  • 서거 10주기

    서거 10주기/박원철   그때도 오늘처럼 이렇게 더웠다.물밀 듯 밀려드는 인파에 1층, 2층 화장실을 개방하고아예 “남자분은 그냥 저쪽 담에서 볼일을 보세요” 쪽지를 붙혔다.   어느 여자분이 오랫동안 화장실…

    문학,독자작품 2019-05-23

  • 再修

    再修   겨울 칼바람 추위처럼 상처에 길어진 방학 성경책 뺨 때린 후 살며시 앉은 뒷자리   진영역사 녹슨 철길 같은 닦아내지 못한 얼룩진 신앙의 무게 본문 마태복음 18장 1절, 30년 전 내 안에 그 모…

    문학,독자작품 2019-05-09

  • 검찰총장이 할 말은 "대통령은…

    검경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신설 법안을 국회가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에 올린 데 대한 검찰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검찰총장은 해외 출장지에서 항의 성명을 낸 데 이어 출장 일정을 단축해 4일 귀국하기로 했다. '총장 사퇴' 주…

    칼럼 2019-05-04

  • 동창회

    동창회/박원철   초록 향기 가득한 봄날늦은 나이로 가는 길목떨어지는 낙엽 보고 깔깔되고바람에 날리는 단풍이 슬퍼서 눈물 한 방울 흘리던그때 여학생,이제 중년이 되어서로의 주름을 바라보면서 나이 들어가는 것을서글퍼 하는 …

    문학,독자작품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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