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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사자바위서 여성 떨어져… 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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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1,302회 작성일 19-01-1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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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2시23분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뒷산인 봉화산 사자바위에서 50~6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투신했다.

사자바위는 고(故) 노무현 대통령이 고향으로 돌아와 자주 찾았던 바위로 유명하다.

노 전 대통령은 봉화산의 다른 바위인 부엉이바위에서 투신해 숨을 거뒀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 여성을 발견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헬기를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여성을 옮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바위에서 몸을 던진 여성은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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