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김해 교육현안, 학교이전 문제” > 사회

본문 바로가기

사회

박종훈 “김해 교육현안, 학교이전 문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245회 작성일 18-05-30 21:53

본문

e65b0d431fce843a3ab4906692b42220_1527996221_78.jpg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후보가 김해의 가장 큰 교육 현안은 가야사 2단계 사업에 포함되는 학교들의 이전 문제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29일 김해시청 기자실에서 가진 간담회를 통해 “가야사 2단계 사업부지에는 김해건설공고,  


김해서중, 구봉초, 김해교육지원청이 포함돼 있다”며 “이들의 이전 재배치는 교육청 차원에서도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김해건설공고 이전을 위해 가야대학교 인근에 부지를 확보한 상태지만 동창회에서 난색을 표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우수한 중학생 유출 방지를 위해 자립형사립고 설립 등이 필요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는 “우리 통계에 의하면 김해 중학생들의 유출 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유출 원인이 교육여건 문제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박 후보는 “주촌면에 김해예술학교를 설립할 예정이며, 진영읍에 있는 교육청 소속 도서관을 신시가지쪽으로 옮기는 문제도 시장님과 논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종훈 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28일 오후 후보선거사무소에서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에는 고문단,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정책자문단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477
어제
639
최대
2,637
전체
55,211

진영신문  |  대표 : 박원철   |   소재지 : 50864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진영로 265번길 47   |   Tel . 055-343-4646   |   Fax : 0303-3130-0142   |   e-mail : adam43@hanmail.net
등록번호 경남 아 02370   |   발행인·편집인 : 박원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원철

Copyright © 2010-2018 진영신문. All right reserved. Design by Cub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