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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유권자 선택에 미래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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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884회 작성일 18-06-1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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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어느 때 어느 곳에서나 항상 새로운 장면을 연출해낸다.

한반도의 역사는 오늘이 있기까지 아름답기도 했지만 민족적 어려움이 많았고 국민정신과 민족정신이 우수하고 슬기로웠다. 특히 5공화국을 거치면서 민주화 바람으로 보수 세력에 의해 무고한 많은 희생자를 냈다.

이번 6.13 지방선거는 그때의 보수 세력을 몰아내는 적폐청산 기회이자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거다.


문재인 정권은 북미정상 회담과 제7회 6.13 지방선거를 통해 민족적으로 미래를 이끌어 가야 할 시기를 맞았다.

남북의 공동번영과 평화를 안착시키는 한반도의 비핵화 문제는 바로 세계 평화의 문제이기도하다.

그러므로 이번 6.13 지방선거와 성공적 북미회담이 안겨줄  . 간적 효과는 상상외로 크다.

남북교류가 시작되면 여당이 챙겨야 할 것들 또한 엄청나다. 이런 시기에 홍준표 야당대표는 세몰이 정치, 상대의 능력을 평가 절하하는 정치 분위기로  개인 영달 목적으로 인기몰이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 지금은 진보와 보수의 정치 갈등보다는 서로를 존중하며 중용의 길을 가야 할 때다. 여 야가 합심하여 공익적 공유의 민생을 살리기 위하여 정의로운 가치구현과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남북의 공동경제발전 진행에 앞장서야 한다.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더욱 정치를 개방하고 민과의 소통을 열어놓고 5공 때 뿌리내린 적폐를 청산하여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정치가 구현 되어야 한다.


역사에 가장 중요한 것은 크게는 자유 평화 평등이며 나아가 국민의 개인적  안정적 삶을 영위함이다.

선거에 유권자로서 적극적인 참여 그 자체만으로도 새로운 변화와 개혁 안정을 추구하는 과정이며

​무엇보다 이번 기회에 여당이 승리하는 것은 시대적, 민족적 사명으로 볼 때 중요한 민주화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박원철(진영신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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