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2

참된 행복

2010.12.06 17:45:52

독일의 신비주의자 타울러가 길을 걷다가

거지를 만나 인사를 했다.

"친구여, 오늘도 안녕하시오?"

"나는 하루도 안녕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행복하기를..."

타울러가 놀라서 물었다.

"그것이 무슨 뜻이오?"

"날이 좋으면 감사하고, 비가와도 감사하고, 먹을 것이 넉넉하면

감사하고, 배고파도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나의 뜻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무엇이든 나를 기쁘게 합니다.

그러니 제게 무슨 불행이 있겠습니까?"

"대체 당신은 누구시오?"

"나는 왕이오."

"그러면 당신의 나라는 어디에 있소?"

"내 마음속에 있소."

참된 부와 참된 행복은 소유의 많고 적음에 달린 것이 결코 아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가졌어도 자족하는 마음이 없으면

그는 가난한 사람이요, 불행한 사람이지만,

비록 소유가 적을지라도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그는 부요하고 행복한 사람인 것이다.

탐욕을 좇는 사람들은 만족이나 기쁨을 도무지 알지 못하므로

일행을 불행하게 살 수 밖에 없다.

자족하는 마음을 가질 때 항상 기뻐할 수 있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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